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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너, 그리스도의 몸이여!

2019년 01월 2주 (2019-01-13)
본문 : 에베소서 4장 7절~16절

마음의 문을 열며
움직임이 적은 겨울에는 섭취한 칼로리가 고스란히 뱃살이 됩니다. 무거워진 몸을 보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십대들은 좋아하는 떡볶이나 순대 앞에서도 머뭇거립니다. 십대들이 몸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몸을 통해 십대만의 기준과 정체성이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보다 자신의 몸에 더 관심을 갖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더 놀라운 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몸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만큼 관심이 있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몸이 어떻게 변화되길 바라시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무엇을 주시나요?(7절) 주님께서 은혜를 주신 모습은 각각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나요?(11절)


2.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사들을 주셔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12절)


3.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성도들에게 어디까지 자라라고 말하나요? 성도들은 누구에게서 도움을 받아 자라게 되나요?(15~16절)


4. 바울은 왜 다양한 은사를 가진 성도들에게 온전해지라고 말할까요? 각각의 성도가 자라고 연합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라는 말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나는 바울의 권면대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려는 노력을 하고 있나요?


6.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도록 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써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그리스도인이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각자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것이라는 점과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각각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로 부르심을 받아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는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분량까지 자라나면, 예수님의 몸을 자라게 하는 기초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난 성도들의 연합으로 예수님의 몸인 교회도 자라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에게까지 자라나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몸 된 교회로 세워져 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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