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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 이야기

150년 전 선교사의 고향, 이제는 선교지로_영국 웨일스

2018년 07월 김민주(사랑의교회 고3·수험생부)

제자답지 못한 준비 과정사랑유스콰이어는 청소년 찬양대로 매년 선교지의 언어로 찬양을 연습해서 단기선교를 가요. 지난 1월, 저는 사랑유스콰이어의 단원으로 웨일스에 다녀오게 됐어요. 수능을 치른 후라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었고, 선교를 간다는 생각에 들뜨기도 했죠. 하지만 연습이 반복되면서 그 시간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한 준비라는 사실을 종종 잊었어요. 또 함께 선교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은 했지만, 정작 저는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잠드는 날이 많았죠.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 단기선교를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