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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탐방

달콤한 큐티생활_일기장 같은 큐티

2023년 10월 정윤진(고등학교 1학년)

저는 어렸을 적부터 큐티를 해 왔어요. 어릴 때는 찬양팀과 워십팀 등 많은 교회 활동을 하면서 숙제처럼 큐티를 했죠. 그러다 보니 중학생이 돼서도 누군가 시킬 때만 큐티를 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주일에 교회도 잘 나오고 설교 시간에도 집중해서 말씀을 들어서 겉으로 보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처럼 보였죠. 하지만 평소에는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고 세상의 것에 더 가까워져 있는 반쪽짜리 그리스도인이었어요.그러던 중 부서에서 제자훈련과 리더훈련을 받아 리더로 섬기게 됐고, 소년부 찬양팀 섬김도 함께하며 하나님을 더욱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달콤한 큐티생활_내 힘과 지혜의 근원은? 아침 큐티!

2023년 09월 박민우(고등학교 1학년)

제가 중학생이 됐을 때 코로나가 터졌어요. 학교와 학원 등 많은 곳에서 활동이 제한되고, 교회의 예배도 제한되면서 자연스럽게 교회에 가지 못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점점 말씀 묵상과 큐티도 하지 않게 됐어요. 심지어는 주일예배까지 대충 드리기 시작했죠. 그렇게 말씀이 없는 듯한 삶을 살다 어느새 중학교 2학년이 됐어요. 코로나가 계속 말썽이었지만, 그때 저는 제자훈련을 받게 되면서 다시 큐티를 하게 됐어요. 물론 처음에는 제대로 묵상하지도 않고 부모님과 교회 선생님께 했다고 말하기 위한 형식적인 큐티를 했죠. 하지만 2021년, 교회에서 온라...

달콤한 큐티생활 _새벽에 누리는 큐티의 즐거움

2023년 08월 선한(고등학교 1학년)

모태신앙인 저는 신기하게도 어렸을 때 우연히 쌓여 있던 어른용 큐티 책을 보고 큐티를 시작하게 됐어요.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큐티를 하게 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 <큐티프렌즈>를 통해서였어요. 사실 저는 아주 이른 나이인 초등학교 4학년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고, 매일 큐티를 하게 됐죠. 저는 큐티 말씀이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요. 어떤 날에는 하나님께서 큐티를 통해 어제 제가 잘못했던 일에 대해 꾸짖으실 때도 있어요. 큐티를 하면서 찔림을 받아 회개했던 모습도 생생해요. ...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 큐티 습관

2023년 07월 김준희(고등학교 1학년)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큐티를 했어요. 그때는 부모님의 권유로 반 강제적으로 큐티를 했죠. 그러다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서 제자훈련을 받게 됐어요. 그때는 선생님께 큐티한 것을 제출해야 해서 큐티를 했어요. 물론 이때도 매일 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제자훈련생도 됐으니, 큐티를 한번 잘해 보자’라는 마음을 먹었죠. 처음에는 간단히 ‘큐티 매일하기’라는 목표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월요일에는 피곤해서, 토요일에는 노느라 큐티를 하지 않았고 날이 갈수록 대충 하게 됐어요. 그런데 어느 날 부모님께서 큐티책을 가져오라고 하셨어...

달콤한 큐티생활_내 삶의 빛, 내 삶의 길

2023년 06월 이동진(고등학교 1학년)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릴 때부터 교회의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했어요. 특히 큐티는 찬양팀과 율동팀으로 활동하는 제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큐티를 너무 익숙하게 생각한 나머지, 큐티에 대한 중요성을 점점 잃어 가게 됐어요. 큐티는 중단했다가도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 이런 마음가짐으로 중학교에 올라갔고, 이전과 다르게 분주한 일상을 보내게 됐어요. 저는 점점 큐티를 잊게 됐죠. 내가 필요한 순간에만 큐티를 하는 등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줄어들자, 제 신앙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고난...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시간, 큐티

2023년 05월 권승혁(고등학교 1학년)

저는 영아부 때부터 큐티훈련을 통해 큐티와 친해졌어요. 하지만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제 큐티 습관은 무너지게 됐어요. 큐티를 하지 않고 지내다가 현장 예배가 회복되면서 더 이상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제자훈련을 시작하고 큐티 습관을 재정비했어요. 혼자는 힘들지만, 목사님, 전도사님, 친구들과 함께 SNS에 큐티 묵상한 것을 공유하니 더 은혜가 되고 열심히 하고 싶은 힘도 솟아났어요,저는 매일 아침 등교 전에 큐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있어요.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힘과 지혜를 얻으며 말씀의 능력으로 하루...

달콤한 큐티생활_주님이 주시는 매일의 메시지, 큐티

2023년 04월 전승훈(고등학교 2학년)

저는 선교사이신 아빠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살면서 저희 가족을 위해 일하시는 주님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아, 주님이 정말 살아 계시는구나’, ‘주님은 전지전능하시구나’를 자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러다 한국에 들어와서 교회를 다녔는데, 그때는 큐티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주님과 멀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죠.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가족에게 다 같이 OO교회를 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하셨어요. 당시 저는 주님과의 관계가 많이 약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OO교회라면 이 관계를 회복시켜 줄 수 ...

달콤한 큐티생활_주님께 진심으로 나아가는 큐티♡

2023년 03월 박연서(고등학교 2학년)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큐티를 했지만, 본격적으로 말씀을 묵상하게 된 것은 6학년 때 제자훈련을 받으면서부터였어요. 하지만 훈련이 끝나면서 점점 큐티도 안 하고, 말씀도 읽지 않으며 나쁜 것들에 찌들어 살게 됐죠. 하나님과 멀어지고 죄로 가득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렇게 후회뿐인 6학년을 지내다가 중등부 1학년 겨울수양회에서 주님을 만났어요. 그때 주님의 살아 계심을 느끼고 큐티를 다시 시작하게 됐죠. 그 후로 중등부 2학년 때 제자훈련을 받고, 3학년 때 리더훈련을 받으며 큐티를 계속해 나갔어요.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큐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을 놓치지 않는 최고의 방법!

2023년 02월 장서윤(고등학교 2학년)

저는 어릴 때부터 큐티를 했어요. 돌아보면 그때는 날마다 큐티를 했지만, 제가 원해서 하기보다는 제자훈련과 리더훈련을 받으며 누군가에 의해 숙제처럼 했던 것 같아요. 또한 고학년이 될수록 성적과 학업에 대한 고민으로 학원, 문제집과는 가까워졌지만 하나님의 말씀과는 점점 멀어지게 됐죠.큐티와 멀어졌던 제가 다시 말씀과 가까워지게 된 계기는 리더훈련이었어요. 이것 또한 스스로라고 할 수는 없지만, 훈련이 방학을 맞자, 쉼의 시간 동안 누군가의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학업 때문에 교회와 멀어지는 일이 없도록 도와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

달콤한 큐티생활 _진심으로 하는 큐티의 은혜♡

2023년 01월 오하진(고등학교 1학년)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큐티 하는 것보다 찬양하고 말씀을 읽는 게 더 먼저였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 때까지는 자연스럽게 성경 말씀을 접하니까 큐티를 진심으로 고민하지 않고 그냥 숙제하듯 했죠. 설교를 통해 “큐티는 밥 먹듯이 항상 해야 한다”라고 배웠지만, 저는 큐티를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문제 풀듯 했고, 언젠가부터는 이마저 하지 않게 됐어요.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 라는 의문이 들었고, 신앙생활이 잘못됐다고 느꼈어요. 매주 교회에는 가고 있지만 설교 말씀을 들어도, 큐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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