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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탐방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 하나님과 나만의 비밀 시간!

2022년 06월 김은서 학생(중학교 3학년)

큐티는 생각만 해도 즐거워요. 왜냐고요? 이 시간이 제겐 너무나도 귀한 만남의 자리거든요. 저는 큐티도, 성경 말씀을 읽는 것도 행복해요.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으니까요!저는 모태신앙이에요. 주일이 되면 일찍 일어나서 주일성수를 위해 교회에 갔어요. 어느 주일날, 소그룹 시간에 큐티를 하라고 선생님께서 권하셨어요. 그렇게 큐티를 시작했는데, 큐티는 스스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본문 말씀에 대해 실천할 내용을 적기까지의 과정을 이끌어 줬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 교회 찬양팀에 들어가게 됐어요. 찬양팀에서 큐티는 필수 과제였죠. 숙제니까 꾸준히,...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연결 고리!

2022년 05월 김시현 학생(중학교 3학년)

저는 7세 때부터 큐티를 시작했어요. 교회에서 숙제를 내 주거나 나눠 주는 것은 빠짐없이 다했었기 때문에 큐티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 중 하나였죠. 찬양팀과 워십팀 등의 교회 활동을 하면서 큐티는 점점 제 삶의 일부가 됐어요.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큐티를 소홀히 하고 미루게 됐죠.그러다 중학생이 됐고 제자훈련을 받게 됐어요. 그러면서 큐티를 다시 하기 시작했죠.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 큐티와 기도, 성경 읽기를 함께했어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그 응답을 말씀 속에서 찾고, 큐티를 통해 하루하루의 말씀 양식을 채워 갔죠. 그렇게 매일매일 큐티하는 게...

달콤한 큐티생활_내 일상의 나침판, 큐티

2022년 04월 서담덕 학생(고등학교 2학년)

초등학교 시절부터 말씀 묵상은 마치 숙제처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었어요. 의자에 앉아 말씀을 3번 읽는 것은 초등학생인 제게 너무나 힘든 일이었죠.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좋았던 초등학생 시절을 지나 중학생이 됐을 때도 말씀 묵상에 대한 제 생각은 변함이 없었어요. 큐티 시간은 3분 카레도 못 된 채 2분만에 끝난 경우가 태반이었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 때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훈련 과제로 큐티를 했어요. 작심삼일은 넘겼지만 2주를 넘기지 못하고 토요일 아침에 몰아서 하며 큐티의 본질을 잊어 갔죠. 당시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도...

달콤한 큐티생활_마음으로 하는 진짜 큐티 생활

2022년 03월 김다인 학생(고등학교 3학년)

큐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찬양팀을 할 때였어요.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몇 년 동안 꾸준히 큐티를 했어요. 그래서 큐티하는 습관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죠. 어느 순간부터 큐티를 미루게 됐는데, 끝도 없이 밀려 큐티를 안 하는 날이 많아졌어요. 큐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보다 공부나 친구들과 노는 일들을 더 중요하게 여겼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말씀 보는 일의 중요성을 잊게 됐고, 큐티를 하지 않는 제 모습에 스스로 실망하기도 했...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과의 올바른 교제

2022년 02월 하지민 학생(고등학교 1학년)

저는 유치부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거의 매일 큐티를 했어요. 유년부 찬양팀, 제자훈련, 리더훈련 등 여러 교회 활동들을 해 왔기에 이런 경건 생활은 당연한 일이었어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항상 ‘내가 최선을 다해 큐티를 했나?’라는 의심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께 큐티 검사를 받거나 큐티 나눔을 할 때, 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큐티에 열심을 낸 적도 많았거든요. 물론 이런 것이 큐티 하는 것에 있어서 부가적인 원동력이 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이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가 자주 있었어요. 잘못된 경건 생활이었죠. 그러다가 중학...

달콤한 큐티생활 _내 하루에 힘을 주는 큐티

2022년 01월 정훈교 학생(고등학교 2학년)

저는 모태신앙이에요. 그래서 정확히 언제부터 큐티를 시작했는지 잘 기억나지는 않아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말씀을 읽어 주시곤 하셨어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신앙은 완전히 무너졌어요. 말씀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멀리하며 큐티는 거의 하지 않게 된 거예요.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중, 중학교 3학년 여름수련회 때였어요. 저는 ‘아, 친구들과 같이 재밌게 놀고 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여름수련회를 갔어요. 제 생각대로 친구들과 재밌게 놀며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 갔어요. 그러다 둘째 날 저녁집회 시간이 됐어...

달콤한 큐티생활_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앞으로!

2021년 12월 김홍서(중학교 3학년)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연스럽게 큐티를 접하게 됐어요. 그리고 큐티를 하며 얻을 수 있는 유익이 많아서 지금까지 해 올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 귀찮기도 하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큐티를 자꾸 미루고 잘 안 하게 됐어요. 하지만 큐티를 하면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제가 하루를 살아가는 데 큰 힘과 도움을 얻어, 다시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저는 주로 저녁에 큐티를 하는데 그러면 하루의 일과를 돌아보고 회개하기도 하고 교훈을 얻기도 해요. 그래서 큐티를 하면 제 삶에 든든한 기둥이 세워지는 것 같아요.  &n...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와 함께 매일 승리하는 삶

2021년 11월 김세은 학생(고등학교 1학년)

엄마는 늘 “큐티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덜렁대는 성격인 저는 큐티 시간을 잠깐 성경 읽는 시간 정도로만 여겨졌어요. 저는 교회도 잘 다니고, 설교 말씀도 잘 듣고, 엄마 아빠와 설교 내용을 나누는 시간도 가지며 이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큐티는 그저 답을 달고 그날 하루 본 것으로만 만족했지 ‘큐티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아마 다 나처럼 하고 있을걸?’이라며 저를 합리화시켰어요.엄마께 검사받기 위해 말씀을 깊이 묵상하지 않고 큐티할 때도 많았어요.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요즘은 시간 내기가 더 수월해졌는...

달콤한 큐티생활 _짜잔- 말씀으로 달라진 나!

2021년 10월 구혜수 학생(고등학교 1학년)

저는 모태신앙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매달 큐티책을 사 주셨어요. 하지만 스스로 큐티를 한 적은 거의 없었어요.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서야 비로소 일주일에 한두 번씩 대충 큐티를 했어요. 초등학생이 됐을 때는 교회에서 나눠 주는 큐티마저 하지 않아서 설교 시간에 밀린 큐티를 하기도 하고, 또 어느 달에는 아예 하지 않기도 했어요. 큐티를 해야 한다는 교회 선생님의 말씀도 듣지 않은 채 하루하루 제 마음대로 살았어요. 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대부분 저처럼 큐티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큐티하지 않았다고 죄책감이 들거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

[달콤한 큐티생활] 큐티를 통해 말씀에 뿌리를 내렸어요!

2021년 09월 천현서 학생(중학교 3학년)

저는 제자훈련 과정 중에 큐티하는 숙제가 있어서 매일 큐티를 하게 됐어요. 하지만 의무적이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그러던 중 아빠께서 오랫동안 외국에 출장을 가시면서, 온라인으로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게 됐어요. 저와 동생이 번갈아 가면서 가정예배를 인도했는데, 그때 예수님의 말씀이 그저 글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렇게 저는 큐티를 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 그리고 훈련 시간마다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과 함께 큐티를 나누며, 더 큰 은혜를 느꼈어요. 이후 매일 큐티와 제자훈련 숙제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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