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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탐방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는 내 삶의 엔진

2022년 10월 노은준 학생(고등학교 1학년)

저는 어릴 적부터 큐티를 접해서 큐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큐티를 대충 하거나 멀리하곤 했어요. 가끔 누가 선물을 준다고 하거나 교회에서 이벤트를 할 때, 선물을 받기 위해 그저 숙제처럼 생각하며 마지못해 큐티를 했죠. 또한 큐티를 하나님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어요.그러던 어느 날, 예전부터 날마다 큐티를 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친구를 보게 됐어요. 분명 그 친구와 저는 같은 시간 동안 교회에 다녔는데, 친구는 저보다 성경에 대한 지식들을 훨씬 더 많이 갖고 있었어요. ...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로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2022년 09월 김예서 학생(중학교 3학년)

저는 유치부 때부터 큐티를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엄마와 같이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답을 적는 게 끝인 줄 알았어요. 초등부에 올라가서는 선생님이 매주 큐티를 했는지 확인하셨는데, 유치부 때부터 매일 해서인지 초등학생 때도 꾸준히 하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그런데 3학년이 되고 나니 조금씩 큐티하는 게 숙제같이 귀찮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말씀을 한 번만 읽고 답을 적거나, 토요일에 몰아서 하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6학년이 됐을 때쯤, 교회에서 하는 큐티 검사가 느슨해졌어요.찬양팀을 섬기면서 숙제로 큐티를 했었는데, 찬...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는 내 삶의 생활 지침서

2022년 08월 천예진 학생(중학교 3학년)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찬양팀과 워십팀으로 섬겼고 매년 제자훈련을 받으며, 매일 큐티하는 것이 익숙했어요. 그러나 스스로 큐티를 하며 성경 말씀을 알고 예수님과 교제한다기보다는 그냥 해야 했기 때문에 숙제하듯이 해 왔어요.그렇게 초등학교 때까지 매일 큐티를 하다가 중학교에 올라와서는 주변에 큐티하라고 말해 주는 사람도 없고, 옆에서 체크해 주는 사람도 없다 보니 점점 큐티를 하지 않게 됐어요. 그러자 예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고,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모습도 찾을 수 없게 됐어요.어느 날 가정예배 시간에 가족과 각자의 큐...

달콤한 큐티생활_주님이 주시는 매일의 선물, 큐티

2022년 07월 장하영 학생(고등학교 1학년)

말씀 묵상을 하기 위해 <큐틴>으로 큐티를 시작한 것은 중학교 제자훈련 때였어요. 코로나로 인해 교회에서 진행하는 훈련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교회 선생님께서는 <큐틴>을 한 후 매일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셨어요. 그때는 제 의지가 아니라 숙제라는 생각으로 의무적으로 큐티를 했어요. 그렇게 계속 큐티를 하면서 매일 성경 이야기에 빠져드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예를 들면, 유다의 왕 시드기야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자,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통해 남유다를 심판하실 거라고 선포하시는 장면을 큐티할 때였어요. ...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 하나님과 나만의 비밀 시간!

2022년 06월 김은서 학생(중학교 3학년)

큐티는 생각만 해도 즐거워요. 왜냐고요? 이 시간이 제겐 너무나도 귀한 만남의 자리거든요. 저는 큐티도, 성경 말씀을 읽는 것도 행복해요.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으니까요!저는 모태신앙이에요. 주일이 되면 일찍 일어나서 주일성수를 위해 교회에 갔어요. 어느 주일날, 소그룹 시간에 큐티를 하라고 선생님께서 권하셨어요. 그렇게 큐티를 시작했는데, 큐티는 스스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본문 말씀에 대해 실천할 내용을 적기까지의 과정을 이끌어 줬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 교회 찬양팀에 들어가게 됐어요. 찬양팀에서 큐티는 필수 과제였죠. 숙제니까 꾸준히,...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연결 고리!

2022년 05월 김시현 학생(중학교 3학년)

저는 7세 때부터 큐티를 시작했어요. 교회에서 숙제를 내 주거나 나눠 주는 것은 빠짐없이 다했었기 때문에 큐티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 중 하나였죠. 찬양팀과 워십팀 등의 교회 활동을 하면서 큐티는 점점 제 삶의 일부가 됐어요.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큐티를 소홀히 하고 미루게 됐죠.그러다 중학생이 됐고 제자훈련을 받게 됐어요. 그러면서 큐티를 다시 하기 시작했죠.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 큐티와 기도, 성경 읽기를 함께했어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그 응답을 말씀 속에서 찾고, 큐티를 통해 하루하루의 말씀 양식을 채워 갔죠. 그렇게 매일매일 큐티하는 게...

달콤한 큐티생활_내 일상의 나침판, 큐티

2022년 04월 서담덕 학생(고등학교 2학년)

초등학교 시절부터 말씀 묵상은 마치 숙제처럼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었어요. 의자에 앉아 말씀을 3번 읽는 것은 초등학생인 제게 너무나 힘든 일이었죠.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좋았던 초등학생 시절을 지나 중학생이 됐을 때도 말씀 묵상에 대한 제 생각은 변함이 없었어요. 큐티 시간은 3분 카레도 못 된 채 2분만에 끝난 경우가 태반이었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 때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훈련 과제로 큐티를 했어요. 작심삼일은 넘겼지만 2주를 넘기지 못하고 토요일 아침에 몰아서 하며 큐티의 본질을 잊어 갔죠. 당시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도...

달콤한 큐티생활_마음으로 하는 진짜 큐티 생활

2022년 03월 김다인 학생(고등학교 3학년)

큐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찬양팀을 할 때였어요.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몇 년 동안 꾸준히 큐티를 했어요. 그래서 큐티하는 습관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죠. 어느 순간부터 큐티를 미루게 됐는데, 끝도 없이 밀려 큐티를 안 하는 날이 많아졌어요. 큐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보다 공부나 친구들과 노는 일들을 더 중요하게 여겼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말씀 보는 일의 중요성을 잊게 됐고, 큐티를 하지 않는 제 모습에 스스로 실망하기도 했...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과의 올바른 교제

2022년 02월 하지민 학생(고등학교 1학년)

저는 유치부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거의 매일 큐티를 했어요. 유년부 찬양팀, 제자훈련, 리더훈련 등 여러 교회 활동들을 해 왔기에 이런 경건 생활은 당연한 일이었어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항상 ‘내가 최선을 다해 큐티를 했나?’라는 의심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께 큐티 검사를 받거나 큐티 나눔을 할 때, 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큐티에 열심을 낸 적도 많았거든요. 물론 이런 것이 큐티 하는 것에 있어서 부가적인 원동력이 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이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가 자주 있었어요. 잘못된 경건 생활이었죠. 그러다가 중학...

달콤한 큐티생활 _내 하루에 힘을 주는 큐티

2022년 01월 정훈교 학생(고등학교 2학년)

저는 모태신앙이에요. 그래서 정확히 언제부터 큐티를 시작했는지 잘 기억나지는 않아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말씀을 읽어 주시곤 하셨어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신앙은 완전히 무너졌어요. 말씀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멀리하며 큐티는 거의 하지 않게 된 거예요.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중, 중학교 3학년 여름수련회 때였어요. 저는 ‘아, 친구들과 같이 재밌게 놀고 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여름수련회를 갔어요. 제 생각대로 친구들과 재밌게 놀며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 갔어요. 그러다 둘째 날 저녁집회 시간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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