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큐틴(Q-Teen) Bible-Zone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그림으로 보는 이달의 말씀

돌아와! 아직 늦지 않았어

2017년 01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새로운 계획들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했지만, 여전히 영적으로 메말라 있지는 않나요? 2017년이 시작됐지만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호세아를 묵상하며 영적 방황을 끝내길 바랍니다. 호세아에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가 숨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방황하는 친구들에게는 호세아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 2017년 새해에 <큐틴>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이 무엇인지를 기억하고, 은혜로 충만해지는 여러분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끝이 아닌 복음의 시작!

2016년 12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하나님의 예언과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고난받고 죽을 수밖에 없음을 제자들에게 알리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가감 없이 설명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은 예수님의 지상 사역의 끝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복음의 또 다른 시작입니다. 우리를 통해 사역의 끝이 아닌 복음의 시작이 되게 하신 예수님의 뜻은 추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합니다. 12월 <큐틴>을 통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왜 오셨는지를 다시 한번 기억하고, 말씀을 따라 복음 전파의 선봉으로 ...

왕의 가르침을 기억하라

2016년 11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은 달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 사회를 뒤흔드는 핵폭탄과 같은 가르침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제자들을 말씀으로 가르치시며 그들의 무지를 일깨우셨습니다. 또한 유대 사회의 종교 지도자들의 공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참된 진리를 선포하시며 그들과의 논쟁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구원하시고자 갖은 방법을 동원하셨지만, 예루살렘이 이를 원하지 않음을 아시고 그들이 파괴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이처럼 왕의 가르침은 당시 수많은 사람의 뇌리에 기억돼야 했으나, 사람들은 이를 온전히 깨닫지 못했습...

너희가 하나님 나라를 아는가?

2016년 10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이 땅에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셨습니다. 제자들을 통해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셨고, 세상의 잘못된 법을 바로잡으며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예수님의 행보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부담이 됐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알리시고자 거침없이 사역을 이어 가셨고, 자신이 이 땅에서 어떻게 생을 마무리할지도 제자들에게 알리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세상 가운데 오신 사명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셨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10월 <큐틴>을 통해 예수...

너희가 진짜 왕을 아는가?

2016년 09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하나님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자신의 독생자를 이 땅 가운데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어떤 신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을까요? 분명 우리는 어려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자랐지만,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며 은혜인지를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살리시려고 이 땅 가운데 오셨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시선을 집중해야 합니다. 9월 <큐틴>을 통해 진정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어떻게 탄생하셨고 이 땅을 다스리셨는...

‘내려놓음’과 ‘채움’의 관계

2016년 08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한 삶을 삽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을 잊은 채 세상의 부질없는 것들을 좇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곱의 삶은 채우기에 급급한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추구하는 것들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급기야 요셉의 생사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가족 전체를 위해 베냐민마저 내줘야 하는 상황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순종의 삶을 살았던 요셉을 통해 많은 것을 채우셨습니다. 이를 보며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른 ‘내려놓음’과 ‘채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합니다. 8월 <...

요셉, 그는 그래도 사랑받는 아들이었다

2016년 07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한 사람의 인생이 이보다 드라마틱하고 다이내믹할 수 있을까요? 창세기 37장부터 등장하는 요셉의 삶! 그는 분명 사랑받는 아들이었습니다. ‘사랑받는 아들’이라 함은 관심받는 아들이고, 보살핌을 받았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그의 삶에 고통이 시작됩니다. 형제들과 더는 함께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합니다. 애굽이라는 낯선 땅에 팔려 가 모함도 당하고, 죽을 고비도 넘깁니다. 그런데 그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며 그를 도우셨습니다. 누구보다 그를 품으시며, 사랑받는 아들로 삼아 주셨습니다. 7월 <큐틴>에는 고난받는 요셉이 애굽...

인생은 롤러코스터

2016년 06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인생사 새옹지마(塞翁之馬)’란 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일은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될 수 있으니 함부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낙관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누군가 야곱의 인생이 어떠했냐고 묻는다면 이 표현이 딱 어울릴 것 같습니다. 형을 속여 아버지의 축복과 장자권을 받은 야곱의 삶은 그야말로 탄탄대로일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 야곱은 도망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인생을 내버려 두지 않으셨고 언약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인생을 주관하시는 분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의 자녀들이 깨달아야 할 진리

2016년 05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 이어지는 가족 공동체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줍니다. 이들의 삶을 자세히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완전히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그들 안에도 다툼과 미움, 시기와 질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인간적인 나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언약을 지키셨습니다. 또한 그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의 중요 가치들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보며 하나님께서 믿음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시는 중요한 진리를 발견해야 합니다. 5월 &l...

아브라함에게 묻다?!

2016년 04월 조철민 목사 (<큐틴> 디렉터)

‘아브라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별명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그는 누가 뭐래도 믿음의 조상이 맞습니다. 아브라함은 분명 믿음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아브라함이 살던 시대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에게 직접 “아브라함! 당신은 우리에게 있어서 믿음의 조상입니다”라고 말한다면 아브라함은 멋쩍은 표정으로 “나는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분명 아브라함은 삶의 터전을 떠나라는 말씀과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 앞에서 순종한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흠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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