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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가장 특별한 부르심

2019년 06월 1주 (2019-06-02)
본문 : 민수기 8장 5절~19절

8장

  1.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3. 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곧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에게 그들의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
  4. 8.  또 그들에게 수송아지 한 마리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가져오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가져오고
  5. 9.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6. 10.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안수하게 한 후에
  7. 11.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에게 여호와께 봉사하게 하기 위함이라
  8. 12.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하게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9. 13.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
  10. 14.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
  11. 15.  네가 그들을 정결하게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2.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초태생 곧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3. 17.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태어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치던 날에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14. 18.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레위인을 취하였느니라
  15. 19.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하게 하며 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할 때에 그들 중에 재앙이 없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많은 십대들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을 뛰어넘어 멋지고 예쁜 사람과의 특별한 사랑을 꿈꿉니다. 누가 보기에도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이 내게 찾아와 내 이름을 불러 준다면, 그보다 더 두근거리고 특별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특별한 일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에게는 이미 일어났습니다.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나를 찾아와 불러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이유는 무엇인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레위인을 데려다가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시나요? (6, 11절)



2. 레위인이 정결하게 되기 위해 이뤄져야 하는 의식은 무엇인가요?(7~8절)



3. 레위인이 흔들어 바치는 예물이 된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11, 13절)


4.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레위인을 구별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특별히 구별하신 것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하나님께서는 레위인에게 정결함과 거룩함을 요구하셨습니다. 나는 이 시대의 레위인으로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에 맞게 살아가고 있나요?


6.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 들어가려면 먼저 정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적어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 시대의 레위인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름받은 사람은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 거룩하고 정결하게 구별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정결하고 거룩한, 이 시대의 레위인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고 있나요? 하나님께서는 내가 이 땅에 사는 동안 받은 사명대로 살기를 바라십니다. 이를 위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뜻을 구하며, 그 뜻을 삶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바라시는 모습대로 살기를 결심하고, 봉사와 섬김의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거룩함과 정결함을 회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Vol.79 201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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