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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하나님의 성전입니까?
(고린도전서 6:12~20)
찬송 : 212장(새 420장) 너 성결키 위해

2020. 8
23
주일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나는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나요?

Bible Talk

6장

  1. 12.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2.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3.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4.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5.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6.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7.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8. 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9.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말씀 Talk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이전보다 훨씬 쉽게 죄의 유혹에 노출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기만 하면, 그와 관련한 글과 이미지, 동영상 등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환경은 성적인 관심이 늘어나는 십대에게 큰 유혹으로 다가옵니다. 유혹을 이겨 낼 때도 있지만 넘어져 죄를 지을 때도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접하는 자료들을 통해 성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린도교회 안에도 성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라고 오해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몸은 영혼보다 열등하기 때문에 몸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상관없다고 생각해,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으며 죄를 짓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본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성적인 쾌락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경고합니다. 성적인 결합은 두 사람의 몸이 하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부적절하고 부도덕한 관계를 맺는 데 몸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은 성도의 몸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가르치며, 음행을 할 때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머무시는 성전인 내 몸을 거룩하게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동이라고 선포합니다.
성도의 몸과 영혼은 깨끗하고 흠이 없게 지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전입니다. 나는 내 몸이 거룩한 성전임을 기억하며 학교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그 거룩함을 지키고자 애쓰고 있습니까? 죄악과 음란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별돼, 거룩한 성전으로서 살아가는 복된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 Talk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답게 살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결심 Talk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함으로 오직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살기로 결단해요.

기도 Talk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키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