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큐틴(Q-Teen) Bible-Zone 가정예배

가정예배

은혜가 넘쳐흘러~♪
(신명기 15:7~14)
찬송 : 278장(새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2020. 8
2
주일


솔직담백 Talk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
최근에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나요?

Bible Talk

15장

  1.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2. 8.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3. 9.  삼가 너는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일곱째 해 면제년이 가까이 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를 악한 눈으로 바라보며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그것이 네게 죄가 되리라
  4. 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줄 것이요,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5. 11.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땅 안에 네 형제 중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6. 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이요
  7. 13.  그를 놓아 자유하게 할 때에는 빈 손으로 가게 하지 말고
  8. 14.  네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 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그에게 후히 줄지니 곧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그에게 줄지니라


말씀 Talk

힘들어하는 친구나 이웃을 도와준 경험이 있나요?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면, 분명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도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모세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백성에게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형제에게 나눠 주지 않는 마음을 악한 마음이라고 하시며, 반드시 손을 펼쳐 가난한 형제의 필요를 넉넉하게 채워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눠 줄 때 아까운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끼지 않고 베푸는 자들의 모든 일에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복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를 도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 자신의 풍요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나누라고 주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힘들고 아파하는 자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고 그들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학생이라 특별히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누군가를 도와준다고 할 때 재정적인 측면에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어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 배고파하는 친구와 간식을 나눠 먹는 것, 아직 복음을 모르는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 또한 이웃을 섬기고 돕는 일입니다.
내가 가진 것이 비록 작을지라도 기쁜 마음으로 나눌 때, 하나님께서는 그 섬김을 기뻐하시며 넘치는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내가 가진 것을 베풀며 살아감으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가정이 됩시다.


은혜 Talk
내게 있는 것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결심 Talk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위해 내가 가진 것을 기쁨으로 내어 주기로 결단해요.

기도 Talk
하나님과 이웃을 기쁨으로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이 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