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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놀라운 기적과 기쁨

2020년 05월 4주 (2020-05-24)
본문 : 요한복음 20장 1절~18절

20장

  1. 1.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2. 2.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4.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5.  구부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6. 6.  시몬 베드로는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쌌던 대로 놓여 있더라
  8.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9. 9.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10.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
  11.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17.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마음의 문을 열며
주일에도 예배를 위해 늦잠을 잘 수 없고, 평일에는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게다가 주님의 제자로 살다 보면, 종종 고난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기쁨과 자유보다는 의무와 책임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참된 신앙의 기쁨에 아직 눈을 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통해 주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허락하시는 큰 기쁨에 대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 입구의 돌이 옮겨진 것을 보고 어떻게 반응하나요?(1~2절) 마리아로부터 빈 무덤에 대한 소식을 들은 두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3~4절)


2. 마리아는 무덤에서 누구를 만나고, 그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12~13절)


3. 마리아가 무덤 밖에서 울고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13절) 마리아는 뒤에 서 계신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나요?(14~15절)


4.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자신을 붙들지 말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17절)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증언한 내용은 무엇인가요?(18절)


5. 절망과 슬픔에 잠겨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마리아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부활의 증인으로 세워진 것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6.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증인이 되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적어 보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무덤이 빈 것을 본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진 줄 알고 슬퍼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나타나시지만, 절망과 슬픔에 빠진 마리아는 예수님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이름을 불러 주시자 그제야 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보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제자들을 찾아가 예수님의 부활을 전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에 곧바로 순종한 마리아를 부활의 증인으로 세우셨습니다. 나는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받았음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에 곧바로 순종하는 참된 제자가 되길 바랍니다.


Vol.90 2020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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