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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탐방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과의 올바른 교제

2022년 02월 하지민 학생(고등학교 1학년)

저는 유치부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거의 매일 큐티를 했어요. 유년부 찬양팀, 제자훈련, 리더훈련 등 여러 교회 활동들을 해 왔기에 이런 경건 생활은 당연한 일이었어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항상 ‘내가 최선을 다해 큐티를 했나?’라는 의심이 들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께 큐티 검사를 받거나 큐티 나눔을 할 때, 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큐티에 열심을 낸 적도 많았거든요. 물론 이런 것이 큐티 하는 것에 있어서 부가적인 원동력이 된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이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가 자주 있었어요. 잘못된 경건 생활이었죠. 그러다가 중학...

달콤한 큐티생활 _내 하루에 힘을 주는 큐티

2022년 01월 정훈교 학생(고등학교 2학년)

저는 모태신앙이에요. 그래서 정확히 언제부터 큐티를 시작했는지 잘 기억나지는 않아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말씀을 읽어 주시곤 하셨어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신앙은 완전히 무너졌어요. 말씀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멀리하며 큐티는 거의 하지 않게 된 거예요.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중, 중학교 3학년 여름수련회 때였어요. 저는 ‘아, 친구들과 같이 재밌게 놀고 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여름수련회를 갔어요. 제 생각대로 친구들과 재밌게 놀며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추억을 하나하나 쌓아 갔어요. 그러다 둘째 날 저녁집회 시간이 됐어...

달콤한 큐티생활_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앞으로!

2021년 12월 김홍서(중학교 3학년)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연스럽게 큐티를 접하게 됐어요. 그리고 큐티를 하며 얻을 수 있는 유익이 많아서 지금까지 해 올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 귀찮기도 하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큐티를 자꾸 미루고 잘 안 하게 됐어요. 하지만 큐티를 하면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제가 하루를 살아가는 데 큰 힘과 도움을 얻어, 다시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저는 주로 저녁에 큐티를 하는데 그러면 하루의 일과를 돌아보고 회개하기도 하고 교훈을 얻기도 해요. 그래서 큐티를 하면 제 삶에 든든한 기둥이 세워지는 것 같아요.  &n...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와 함께 매일 승리하는 삶

2021년 11월 김세은 학생(고등학교 1학년)

엄마는 늘 “큐티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덜렁대는 성격인 저는 큐티 시간을 잠깐 성경 읽는 시간 정도로만 여겨졌어요. 저는 교회도 잘 다니고, 설교 말씀도 잘 듣고, 엄마 아빠와 설교 내용을 나누는 시간도 가지며 이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큐티는 그저 답을 달고 그날 하루 본 것으로만 만족했지 ‘큐티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없을 거야. 아마 다 나처럼 하고 있을걸?’이라며 저를 합리화시켰어요.엄마께 검사받기 위해 말씀을 깊이 묵상하지 않고 큐티할 때도 많았어요.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요즘은 시간 내기가 더 수월해졌는...

달콤한 큐티생활 _짜잔- 말씀으로 달라진 나!

2021년 10월 구혜수 학생(고등학교 1학년)

저는 모태신앙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 매달 큐티책을 사 주셨어요. 하지만 스스로 큐티를 한 적은 거의 없었어요.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서야 비로소 일주일에 한두 번씩 대충 큐티를 했어요. 초등학생이 됐을 때는 교회에서 나눠 주는 큐티마저 하지 않아서 설교 시간에 밀린 큐티를 하기도 하고, 또 어느 달에는 아예 하지 않기도 했어요. 큐티를 해야 한다는 교회 선생님의 말씀도 듣지 않은 채 하루하루 제 마음대로 살았어요. 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대부분 저처럼 큐티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큐티하지 않았다고 죄책감이 들거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

[달콤한 큐티생활] 큐티를 통해 말씀에 뿌리를 내렸어요!

2021년 09월 천현서 학생(중학교 3학년)

저는 제자훈련 과정 중에 큐티하는 숙제가 있어서 매일 큐티를 하게 됐어요. 하지만 의무적이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그러던 중 아빠께서 오랫동안 외국에 출장을 가시면서, 온라인으로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게 됐어요. 저와 동생이 번갈아 가면서 가정예배를 인도했는데, 그때 예수님의 말씀이 그저 글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이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렇게 저는 큐티를 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 그리고 훈련 시간마다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과 함께 큐티를 나누며, 더 큰 은혜를 느꼈어요. 이후 매일 큐티와 제자훈련 숙제를 했는데,...

달콤한 큐티생활_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

2021년 08월 기정민 학생(중학교 3학년)

어릴 때부터 주일에는 부모님을 따라 교회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어요. 교회에서 워십팀과 찬양팀을 섬기고 제자훈련도 받고, 설교 말씀도 들으며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어요. 제가 아는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그 누구보다 저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거예요.그런데 저는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하신다는 것과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했어요. 그런 제가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느끼게 된 계기가 있어요. 작년 9월, 학원을 다녀왔는데 항상 저를 반겨 주시던 부모님이 집에 계시지 않았어요. 그리고 평소 저희 집에 잘 오...

달콤한 큐티생활_익숙함에 속아 잃어버려서는 안 될 소중함

2021년 07월 이주원 학생(중학교 3학년)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며 수련회, 특별새벽기도회, 찬양팀, 제자훈련 등 교회의 여러 사역에 참여해 왔어요. 그때마다 큐티는 늘 제 옆에 있었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는 큐티를 의무적으로 여겼어요. 큐티를 할 때 은혜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분명히 느꼈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하지 않고 미룰 때도 많았죠. 작년에 제자훈련을 받았는데, 훈련의 필수 과제가 큐티였어요. 그러면서 큐티가 자연스레 삶의 일부가 됐죠. 하루 중 약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통치하심을 깨달았어요. 또 독생자 예수님...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다

2021년 06월 이석희 학생(고등학교 3학년)

저는 큐티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이 질문부터 떠올라요. ‘석희야, 큐티했니?’ 거의 날마다 부모님께 듣는 질문이에요. 저는 항상 부모님의 물음에 “아니요!”라고 답했던 것 같아요. 중학생 때에는 큐티의 의미를 잘 몰랐어요. 물론 관심도 없었고요. 큐티를 하지 않아도 하루하루를 잘 사는 것 같았죠.  그러다 고등학생이 되자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처음 느껴 본 스트레스로 인해 고민도 많아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많이 멀어졌어요. 어느 날 저는 아무도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빠르게 ...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로 하나님 품까지 달리다!

2021년 05월 손유리 학생(고등학교 3학년)

저는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초등학생 때 엄마 손에 이끌려 교회에 간 이후 제 의지와 상관없이 교회에 다녔어요. 그렇게 무의미한 생활을 하고 있던 어느 날,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어요. 중학교 2학년을 마치고 인천에 있는 국제 학교에 진학하게 된 거예요. 학교가 집에서 멀어 기숙사 생활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어려움이 시작됐죠. 국제 학교이기에 모든 수업과 교과서가 영어였고, 친구들과의 대화도 영어로 해야 했어요. 공립 학교를 다닐 때도 다른 과목은 다 열심히 했는데 유독 정이 안 간 과목이 영어였어요. 더군다나 새로운 환경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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