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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탐방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 말씀해 주세요!

2021년 04월 천예은(고등학교 2학년)

저는 모태신앙이었기 때문에 큐티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형식적으로 큐티할 때가 많았고, 귀찮은 숙제처럼 여기기도 했어요. 교회에서 찬양팀을 할 때는 선생님의 강요로 귀찮더라도 억지로 했는데, 커 가면서 옆에서 시키는 사람도 없고 하지 않아도 혼내는 사람이 없으니까 저절로 하지 않게 됐어요. 결국 저는 선데이 크리스천이 돼 버렸죠.고등학교에 올라간 후 여러 가지 변화와 고민들로 힘든 시간을 겪었어요. 저는 주변 사람들을 찾고 의지했어요.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됐거든요....

달콤한 큐티생활_하나님 따라 말씀 따라!

2021년 03월 박현지(중학교 3학년)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을 잘 알고 신앙생활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척했던 거예요. 이 사실을 깨달은 후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위해 예배 때 피아노도 치고, 바이올린 연주를 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런저런 노력을 해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 수가 없었어요.6학년이 되면서 교회에서 처음으로 큐티 책을 받았어요. 그때만 해도 큐티가 무엇인지, 큐티가 주는 유익...

달콤한 큐티생활_내 삶을 비추는 하나님의 말씀

2021년 02월 최혜원 학생(중학교 2학년)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 큐티를 시작했어요. 그때는 큐티가 무엇인지,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그냥 부모님과 교회 선생님이 시켜서 했던 것 같아요. 그 후로는 꾸준히 여러 공동체를 섬기며 큐티를 해 왔어요. 그러다가 중학교에 올라갔고, 어느샌가 하나님과의 관계는 점점 더 멀어지게 됐죠. 그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다운 삶과는 동떨어진 제 모습들을 보게 됐어요. 결국은 ‘오늘 하루 쉬고 내일 하면 돼’라며 큐티를 미루고, 교회도 습관처럼 다녔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힘든 일이 생겼어요.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갑자기 멀어지게 ...

달콤한 큐티생활_큐티는 내 영혼의 양식♡

2021년 01월 김수인 학생(고등학교 2학년)

언제부터 큐티를 하고, 기도를 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부모님께서 어릴 적부터 말씀을 읽어 주셔서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익숙해졌어요.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말씀을 묵상하는 빈도 수가 줄어들었어요. 그러다가 어느새 누군가 챙겨 줘야만 큐티를 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형식적인 큐티를 하게 됐죠. 그러던 어느 날, 교회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하던 중 “큐티는 잘하고 있니?”라는 선생님의 질문에 선뜻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큐티 책에 제대로 한 큐티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대답을 주저하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하루하루 식사를 거르면...

[은평성결교회 중등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하나님의 제자로 온전히 서자!

2017년 12월 <박주현 기자>

 <큐틴> 친구들 안녕? 달력의 마지막 장, 12월이 됐어! 찬바람이 씽씽 부는 이 겨울, 한 해 동안 우리에게 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떠올리며 하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성결교회(담임: 한태수 목사) 중등부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 봤어! 은평성결교회 친구들은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기 위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함께 살펴보자!사랑으로 하나 되는 중등부♥은평성결교회 중등부는 매 주일 150여 명의 친구들과 40명의 ...

말씀 따라 걷는 제자의 길을 갈래요!

2017년 10월 2017년 10월 김하림 기자

 뜨거운 여름이 고개를 숙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어. 다가오는 가을, 하나님께서는 또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까? 이번 호 <큐틴>은 파도 소리가 하나님의 노랫소리처럼 울려 퍼지는 인천 소래포구의 논현주안장로교회(담임 : 유헌형 목사) 청소년부 모습을 담았어. 69명의 친구들이 함께 깊은 말씀의 바다에 잠긴 모습, 정말 멋졌단다!청소년부의 개혁! ‘우리 청소년부가 달라졌어요’올해 개척 10주년을 맞이한 논현주안장로교회의 청소년부는 본질에 충실하자는 모토를 갖고 부서의 커리큘럼을 과감히 개혁했어. 행사...

[장충교회 중등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어 세상으로 나아가자!

2017년 08월 박주현 기자

<큐틴> 친구들! 한여름의 무더위를 주님의 촉촉한 은혜의 단비로 시원하게 날려 볼까?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라는 말씀처럼, 삶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시원한 은혜의 폭포수를 내려 주실 거야! 이번에는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장충교회(담임 : 남창우 목사) 중등부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 봤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꿈과 비전을 찾아가는 장충교회 친구들을 함께 만나 보자!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요!올해...

[푸른초장교회 중등부] 푸른 초장을 누비는 작은 제자들의 이야기

2017년 06월 김하림 기자

어느새 핫(hot)한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 올여름 <큐틴> 친구들은 어떤 계획을 세웠니? 대구에 있는 푸른초장교회(담임 : 임종구 목사) 중등부 친구들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겨울에나 여름에나 하나님 알아 가기에 열심을 다하고 있대~!. 이름만 들어도 참된 평안이 느껴지는 곳!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푸른 초장을 누비는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를 들어 볼까?이 시대의 다윗이 될래요!푸른초장교회 중등부 친구들은 올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라!’는 표어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어. 주먹을 불끈 쥐고 골리앗을 물리쳤던 다윗 알지? 블레셋의 골리앗...

[삼일교회 고등부] 예수를 만나고, 예수로 세상을 바라보자 ~!

2017년 04월 박주현 기자

<큐틴> 친구들 안녕? 벚꽃이 흩날리는 4월이야! 꽃비가 내리는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 너무 멋지지 않니? 한없는 사랑과 자비를 내려 주신 하나님께 우리는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 예수님을 만나고, 삶 속에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더 바랄 게 없으실 거야! 이번에는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삼일교회(담임 : 송태근 목사) 고등부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 봤어. 삼일교회 친구들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예수님을 닮기 원하는 삼일교회 친구들!삼일교회 고등부는 1...

[새로남교회 헤세드 고등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는 Hessed

2017년 03월 김하림 기자

눈 깜짝할 새에 시간이 지나 어느덧 3월을 맞이했어! <큐틴> 친구들, 새 학기를 시작하며 두근대는 설렘과 함께 학업에 대한 염려도 더해지겠지만 불끈불끈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길 응원할게!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 오정호 목사) 헤세드 고등부는 새 학기를 어떻게 시작하고 있을까?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 헤세드 친구들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볼래?특명, 삶의 예배를 사수하라!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새로남교회에는 ‘코람데오’와 ‘헤세드’라는 두 개의 고등부가 있어. 460여 명의 친구들이 각 부서로 나뉘어 예배드리는데, 그중 헤세드 고등부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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