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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바꿀 수 없는 정체성

2018년 10월 1주 (2018-10-07)
본문 : 레위기 18장 24절~30절

마음의 문을 열며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세상은 성공, 부, 명예 등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 속에 존재하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세상 속에 살아가기에 세상의 영향은 받지만, 결코 세상에 의해 삶이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생각과 삶은 예수님께 속해 있습니다. 세상 속에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존재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3~4절)


2.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나는 여호와이니라”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2, 4~5, 30절)


3. 하나님께서는 애굽과 가나안의 풍속을 따르는 것은 어떤 일이라고 말씀하시나요?(26~27절) 애굽과 가나안의 풍속을 따르면 어떤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나요?(28절)


4. 하나님께서는 왜 이방의 풍속을 따르는 일을 가증한 일이라고 말씀하시며 백성이 이방 풍속을 따르지 못하게 하실까요?



5. 내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훼손시키는 세상 문화가 있다면 무엇인지 함께 나눠봐요.



6. 세상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나누고 함께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은 수많은 유혹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뒤흔들며 우리가 세상을 좋아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상 속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려면, 세상 문화가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서 이 세상에서 빛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화려하고 달콤한 세상 문화에 휩쓸리지 않도록 말씀을 굳건히 붙드십시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부여받은 존재임을 잊지 않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71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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