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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화목을 위한 희생

2018년 08월 2주 (2018-08-12)
본문 : 레위기 3장 1절~17절

 
마음의 문을 열며
평화는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롭게 살 때는 그것을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평화가 깨지면, 평화를 되찾기 위해 얼마나 큰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지 후회하며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앞에 자유롭게 나와 예배하며 평화로운 상태에 있지만, 이 평화 역시 쉽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됐던 우리가 다시금 하나님과 평화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했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하나님께 화목제를 드리지만 어떤 동물을 제물로 드릴 수 있나요?(1, 6, 12절)



2.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을 화목제물로 드리지만 공통된 제사 방법은 무엇인가요?(2~3, 8~9, 13~14절)



3. 제물의 피는 무엇을 상징하나요? 화목제물의 기름을 태우기 전에 먼저 피를 뿌리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참조 신 12:23)
 

4.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의 회복을 기념하는 화목제물을 드릴 때, 가장 먼저 생명을 바쳐야 했던 것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하나님과의 화목은 생명을 드려 이룬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이제는 예수님의 피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을 이뤘습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을 유지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6. 화목의 은혜를 입은 우리가 그 은혜에 감사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지 구체적으로 나눠 봐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화목제물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과 친교를 누리게 됐습니다. 다양한 동물을 화목제로 드렸지만 모두 완벽하지 못했기에 결국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한 완전한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화목제물로 삼으신 것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이며, 우리에게 베푸신 특별한 은혜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의 화목은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될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한 대가를 홀로 감당하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화목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힘쓰고, 화목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묵상함으로 화목의 통로로 쓰임받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69 2018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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