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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십자가 사랑을 묵상하며

2018년 07월 2주 (2018-07-08)
본문 : 누가복음 22장 7절~23절

 마음의 문을 열며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며,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살아갈 수 없음을 선포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감사입니다. 우리는 감사를 통해 우리가 피조물임을 기억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하루 동안에도 우리는 크고 작은 감사의 내용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감사의 내용들을 어떻게 기념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고, 때로는 어려운 환경과 상황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가 주님께 드려야 할 감사는 무엇인지 생각해 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유월절 양을 잡는 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에게 무엇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나요?(8절) 그 준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지나요?(10~13절)


2. 이번 유월절은 베드로와 요한이 준비한 것이 아니라 누가 준비하나요?(8, 13, 15절)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나누신 음식은 무엇인가요? 음식을 나누며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과 그 말씀에 담긴 뜻은 무엇인가요?(17~20절)


4. 떡과 잔을 나누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무엇을 기억하길 원하셨나요?


5. 죄인인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 사랑 때문입니다. 나는 십자가 사랑을 삶 속에서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나요?


6.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떠올리며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돌아보고, 사랑을 흘려보내야 할 사람들이 누구인지 함께 나눠 봐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셨지만, 자세히 보면 이들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유월절을 준비하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떡을 떼시며 자신의 몸이라고 말씀하시고, 잔을 나누시며 자신의 피로 세우는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이 만찬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사랑을 알려 주려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제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꼭 기억해야 할 가장 큰 위로이자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살아갈 수 있음은 주님의 십자가 은혜인 것을 기억하며 끝없는 감사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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