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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죄악과의 한판 승부

2017년 11월 2주 (2017-11-12)
본문 : 열왕기하 24장 1절~13절

마음의 문을 열며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삶의 최대 위기는 창조주 하나님과 멀어질 때 옵니다. 하나님을 떠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자신의 뜻대로 살던 이스라엘은 결국 모두 멸망의 길로 걸어갔습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를 갈라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어떻게 생각하시며, 죄악 속에 있는 자들을 어떻게 다루시는지 본문을 통해 알아보고, 우리는 죄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할지 결단하는 시간을 가져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남유다를 멸하기 위해 여러 군대를 보낸 분은 누구인가요?(2~3절)



2. 남유다는 무엇 때문에 멸망했나요?(3~4, 9절)



3. 남유다를 멸망시킨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남유다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었나요?(13절)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던 성전이 파괴된 것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4. 아무리 자신의 백성이라도 죄악에서 떠나지 않으면 주변 나라를 통해 단호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죄를 대하는 하나님의 모습과 우리의 태도를 비교해 보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죄악을 우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이야기해 봐요.



6. 내가 철저하게 회개해야 할 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죄를 끊어 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할지 나눠 봐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말씀에서 벗어나 죄악 속에 거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벌하십니다. 죄가 가득했던 남유다에 갈대아 부대를 포함한 연합군을 보낸 것은 갈대아의 바벨론 왕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악과 함께 거하실 수 없습니다. 백성이 죄악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면서 내 죄를 방치해 두지는 않았는지, 죄와 타협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자신의 모습을 돌아봅시다. 또한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60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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