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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말씀의 빛 안에 거하라

2017년 10월 3주 (2017-10-15)
본문 : 열왕기하 17장 6절~23절

마음의 문을 열며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어둠이 아무리 오랫동안 지배하더라도 빛이 비치면 어둠은 즉시 사라집니다. 죄와 거룩함도 동일합니다. 죄는 거룩함 앞에서 사라집니다. 아무리 죄가 넘치는 곳이라도 거룩하신 주님께서 다스리시면 죄는 물러갑니다. 살아가는 동안 죄는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힐 것입니다. 사과를 손에서 놓으면 아래로 떨어지는 것처럼 죄의 중력은 우리를 계속 끌어당깁니다. 죄를 방치하고 계속 끌려갔던 북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죄의 세력에서 벗어나야 할지 함께 생각해 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출애굽을 이뤄 주신 하나님 앞에서 북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범죄했을 때,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6~8절)


2. 하나님께서는 북이스라엘 백성의 범죄를 보시고 어떤 말씀을 하셨으며, 북이스라엘 백성은 어떻게 반응했나요?(13~14, 16절)


3. 하나님께서는 점점 더 악해지는 북이스라엘 백성을 제거하셨습니다(18절). 백성이 죄악에서 돌이키지 못하고 이렇게 비참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15절, 참조 요 14:6)


4. 북이스라엘 백성은 과거에 거룩하라는 명령을 받고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풀려났던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아 다시 자유를 뺏기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5. 말씀이 없는 곳은 타락합니다. 우리가 있는 가정, 학원, 학교에는 어떤 말씀이 선포되고 있나요? 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6.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을 통해 끊어내라고 하시는 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나눠 봐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왕 바로에게서 풀려나게 하셔서 그들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 백성은 그 자유를 우상에게 팔아 버리는 행위로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그들에게 애통한 마음으로 돌아오라고 호소하십니다. 하지만 북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끝까지 죄의 길에 머물렀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 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번 한 주도 말씀을 듣기 위해 발버둥 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59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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