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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하나님을 놓친 자

2017년 10월 2주 (2017-10-08)
본문 : 열왕기하 16장 5절~20절

 마음의 문을 열며
오늘날의 세상에는 하나님께 대한 집중력을 흐리게 하는 요소들이 넘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 위해 발버둥 치는 사람보다는 유행하는 신제품을 얻으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이 더 많아 보입니다. 그것을 얻어야만 사람들 사이에서 뒤처지지 않고 세상 속에서 힘을 가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오늘도 우리의 마음과 귀에 세상에서 의미있는 것을 가지라는 생각을 부추깁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가져야 성도답게 살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 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남유다의 왕 아하스는 아람 왕과 북이스라엘 왕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누구에게 어떤 말로 도움을 청하나요?(7절)


2. 곤경에 빠진 아하스는 위기를 극복하고 난 후 누구를 찾아갔으며, 그곳에서 어떤 일을 벌이나요?(10~11절)


3. 어려움이 왔을 때 아하스는 강대국 앗수르의 왕을 찾아가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이 고백은 어떤 의미일까요?(7절)


4. 힘과 권력을 가진 인간을 의지한 아하스는 어떤 삶을 살아가나요?(14~15절) 아하스의 태도를 보면서 무엇을 느끼나요?


5.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마음과 생각을 뺏기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하나님께로 돌이키기 위해서 어떤 결단을 해야 할지 나눠 봐요.


6. 습관적으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이를 버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남유다의 왕 아하스는 아람 왕 르신과 북이스라엘 왕 베가로부터 공격을 받습니다. 그때 그가 찾은 것은 하나님이 아닌 앗수르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집중력을 놓쳐 버린 아하스는 앗수르 왕을 방문했다가 이방 신을 섬기는 제단에 마음을 뺏겨 버립니다. 이렇듯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 집중하면 우리는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우리는 세상의 다른 것을 의지하고 말게 됩니다. 어떤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집중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59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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