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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자유 사용 지침서

2017년 07월 4주 (2017-07-23)
본문 : 갈라디아서 5장 13절~18절

마음의 문을 열며
인생에서 남은 시간이 한 달뿐이라면 무엇을 하는 게 좋을까요? 게임을 하거나 드라마 보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기는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힘과 위로를 나누고, 다툰 사람과 화해하며 남은 시간을 보낸다면 가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에서 남아 있는 시간의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면, 우리는 이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채우는 데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 자유를 무엇을 위해, 어떻게 써야 할지 말씀을 통해 알아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바울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으며,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나요?(13절)


2. ‘자유’와 ‘종노릇’은 반대말처럼 보이는데, 자유를 주시고 종노릇하라고 말씀하시는 목적은 무엇일까요?(13~14절, 참조 빌 2:6~7; 막 10:45)


3.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서로를 사랑하기보다 헐뜯으며 분쟁을 일으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나요?(15절)


4. 육체는 성령이 하고 싶은 것을 막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며 서로 대적한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17절)



5.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과 육체를 따라 사는 사람의 발자취는 반대 방향을 향합니다. 나는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으며,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6. 참된 자유는 죄를 짓는 자유나 이기적인 삶을 위한 자유가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종이 되고자 하는 자유입니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위해 내가 절제해야 할 것과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눠 봐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던 우리를 십자가 보혈의 값으로 사서 자유롭게 하시고, 두 번째 인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자유를 육체의 욕구를 채우는 기회로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내면은 치열한 전쟁터와 같습니다. 육체의 욕심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예수를 믿으면 갈등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심해집니다. 전에는 죄를 지어도 죄책감이 없었지만, 이제는 작은 죄를 범해도 마음이 불편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죄를 기뻐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에서 이기려면 성령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며 기꺼이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Vol.56 2017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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