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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성경공부

믿는 자에게 한계란 없다!

2017년 06월 2주 (2017-06-11)
본문 : 열왕기상 18장 22절~40절

마음의 문을 열며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이런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는 때로 종교적 보상을 받기 위해 자신의 몸을 혹사하기도 합니다. 또는 도를 닦으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서 최고의 경지에 오르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자신이 하는 일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믿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오늘 본문을 통해 알아봐요.


말씀의 씨를 뿌리며
1. 엘리야 선지자는 바알 선지자들에게 어떤 대결을 제안하나요?(24절)


2. 바알 선지자들은 어떤 행동을 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나요?(28~29절)


3. 엘리야는 제단을 쌓으며 누구를 의지하나요?(32절) 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자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 엘리야가 여호와께서 불을 주시길 기도하면서 물을 가득 부은 이유는 무엇인가요?(37~38절)


4. 바알 선지자들과 엘리야가 기도했을 때의 명확한 대비를 보며 하나님은 어떤 분이심을 알 수 있나요?



5. 나는 하나님을 내 삶과 마음속에서 최고의 분으로 모시며 예배드리나요?



6. 우리의 한계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까지도 제한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회개하며 내 생각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기도제목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로 결단해요.


삶의 열매를 거두며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을 비교해 보면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왕 중의 왕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경배하는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자녀임을 기억하며 삶의 모든 영역과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제한하거나 그 능력을 무시하지 말고, 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겨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우리 삶 속에 기적으로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Vol.55 201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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