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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탐방

[부전교회 중등부] ‘함께’의 가치, 동역의 기쁨!

2016년 01월 백지희 기자

<큐틴> 친구들, 2016년이 밝았어!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에게 하루, 한 달, 한 해라는 시간을 선물로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목도하고 영원한 나라를 사모하도록 하시기 위함이 아닐까? 올해에도 힘들고 어려운 일은 어김없이 찾아올 테지만, 우리 함께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힘차게 나아가자고~! 이번에 <큐틴>이 소개할 교회학교는 부전교회(담임: 박성규 목사) 중등부야. 그럼, 한번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 함께 떠나 볼까? ‘함께’ 나눠요, 식탁 교제요즘...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반석 위에!

2015년 12월 김하림 기자

어느덧 12월이야. <큐틴> 친구들의 2015년은 어땠어? 올해 마지막으로 탐방한 교회학교는 광명에 있는 서울반석교회(담임 : 김용석 목사) 고등부야. 예수님께서 나의 주님이시라 고백하는 믿음의 반석 위에 제자의 삶을 세워가는 친구들을 만나봤어. 세상 가운데 믿음으로 든든히 서가는 친구들의 이야기로 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해 볼까?   주님~ 따라, 걸음~마다♪올해 고등부의 표어는 ‘예수님을 따르라!’야.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어려운 게 바로 이 명령이 아닐까? 세상을 따라가기 쉬운 우리에게 예수님을 따라 세상을 이기라는 ...

내 손에 들린 성경 주님 손에 들린 내 삶!

2015년 11월 백지희 기자

11월은 공휴일이 하나도 없네~ 공휴일에도 물론 바쁘지만, 쉬는 기분이라도 느껴 보고 싶은데 말이지. 학업과 관계에 지친 우리에겐 쉼이 꼭 필요해. 하지만 쉬지 말아야 할 일도 분명히 있어. 숨 쉬는 걸 쉬어본 사람은 없듯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들이 실은 우리 삶을 지탱해 주는 일들이지. 영적인 삶에도 이런 습관들이 필요해. 이번 달에 <큐틴>은 매일 말씀 앞에 서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성민교회(담임 : 한홍신 목사) 중등부를 다녀왔어.   찬양의 제사 드리며♪이곳에는 주님께서 주신 은사를 통해 주일예배를 섬...

구원의 방주를 타고 세상 속 폭풍을 함께 이겨봐!

2015년 10월 김하림 기자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10월이야. <큐틴> 친구들도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고 있니? 이번 달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감싸며 따스한 추억을 만들고 있는 방주교회(담임 : 반태효 목사) 고등부에 다녀왔어. 80여명의 친구들이 모인, 은혜가 가득한 방주 속 이야기, 함께 들어 보자!   With You♥올해 방주교회 고등부 표어는 ‘거룩한 동행(With You)’이야. 세상 속에서 거룩한 리더가 되기에 앞서, 학생 때부터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삶을 살며 제자의 길을 준비하는 것이 먼저...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해!

2015년 09월 백지희 기자

무더운 여름을 보내느라 고생했을 <큐틴> 친구들에게 이번 달에 소개할 교회학교는 천안장로교회(담임 : 김철수 목사) 중등부야. 우리 친구들 모두 입시에 대한 부담이 점점 늘고, 섬김에 대한 고민도 많은 것 같아. 이곳 친구들도 비슷할 텐데, 중등부뿐만 아니라 다른 교회학교까지 섬기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어! 전통적으로 중등부 예배 후 유년부와 초등부에서 찬양과 반주, 스태프로 섬기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대. 주님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이 넘치는 천안장로교회 중등부 친구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할게!   예배 드리러...

주님의 지혜로 살게 해 주세요!

2015년 08월 김하림 기자

방학을 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학이 다가오고 있다니! 방학숙제 하랴 열심히 학원 다니랴, 방학인 듯 방학 아닌 평소보다 더 바쁜 방학을 보내는 친구들, 이럴 때일수록 지쳐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새 힘을 주시는 주님을 더욱더 가까이해야겠지? 이번 달에는 대흥교회(담임 : 유성택 목사)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솔로몬 청소년부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힘을 얻어 보자구! 우리 함께 기도해♪서울 목동에 위치한 대흥교회는 70년의 역사를 자랑해. <큐틴>이 방문한 솔로몬 청소년부는 30여 명의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매주 모여 예배드리며 함...

일상과 비전, 하나님을 나의 첫자리에

2015년 07월 백지희 기자

방학을 앞두고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7월! 더워진 날씨만큼 점점 지치기도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을 일상의 첫자리에 모시고 힘차게 달려가는 친구들이 되길 바랄게! 이번 달에 <큐틴>은 범어교회(담임 : 장영일 목사) 고등부를 찾아갔어. 매주 150여 명의 친구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세상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멋지던지! 그럼 지금부터 함께 범어교회 고등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월요일 아침에 시간 어때요?다들 월요일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

파릇파릇 돋는 시냇가의 새싹처럼 주님의 용사로 자라가요!

2015년 06월 김하림 기자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물놀이라도 가고 싶은 6월! 이런 날 왠지 더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냇가푸른나무교회(담임 : 신용백 목사) 중등부는 파릇파릇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그린틴즈(Greenteens)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 70여 명의 중등부 친구들이 전도사님과 선생님을 따라 말씀으로 무장해 세상에 도전하는 톡톡 튀는 이야기 속으로 출발!   미션! 말씀대로 살아가기시냇가푸른나무교회 중등부가 올해 마음에 품고 가는 것은 ‘말씀대로 살아가기’래. 말씀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는 거지. “누구든지...

Look up! 하늘 소망을 품고 섬기는 제자들

2015년 05월 백지희 기자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5월~ 날씨는 좋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지 않니? 하지만 현실은 중간고사에 좌절해 방바닥을 긁고 있는 건 아닌지. 친구들, 우리에겐 기말고사가 남아 있잖아. 좌절 금지! ^^ 이번 달에 소개할 교회학교는 파란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해운대제일교회(담임 : 심욱섭 목사) 고등부야. 매주 70~80여 명의 친구들과 20명의 선생님들이 모여 예배하며, 훈련받고, 삶으로 섬기는 법을 배우는 이곳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줄게~ 예배와 훈련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운대제일교회의 세 가지 키워드는 ‘예배, 훈련, 봉사’야. ...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 새 힘을 얻어 날아오르자!

2015년 04월 김하림 기자

따뜻한 봄기운을 안고 <큐틴>이 찾아간 교회학교는 성남제일교회(담임 : 홍정기 목사) 고등부야. 50여 명의 고등부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열정적으로 주님을 찾고 예배하는 이곳! 어려운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불평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치열함을 엿볼 수 있었어. 누구보다도 훈련을 사모하며 앞장서는 친구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어볼까?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는 때!성남제일교회는 ‘코어스쿨’이라는 교회학교 비전을 갖고 있어. 영아부터 고등부까지 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걸 가장 우선에 두고 있는데, 고등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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